지난 2월 한국예탁결제원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결산 주식을 보유한 실질주주는 1347만명으로 중복투자자를 제외한 순투자자가 415만 7975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2008년보다 4.1% 증가한 수치로 주식투자자수가 처음으로 400만명을 넘어선 것이다. 국민 12명 중 한명은 직접투자를 하고 있는 셈이다.
이처럼 개인 투자자비율이 늘고 주식투자에 대한 관심은 지속적으로 커져가고 있지만 개인투자자들의 수익률은 아직도 외국인과 기관투자자들과 비교할 때 열세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이는 개인들의 매매방법이 아직도 불확실한 뉴스나 지인을 통해 전해들은 정보를 통한 매매, 차트 분석을 통한 기술적 매매에 국한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가치투자 전문 포탈인 가치넷은 “단편적인 보조지표수단을 투자의 기준으로 삼고 매매를 하고 있기 때문에 개인들은 시장의 흐름을 읽지 못하고 실패를 경험할 수밖에 없다. 주식투자를 처음 시작하는 투자자일수록 기업의 기본적인 가치에 충실한 매매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실제로 가치넷과 온라인 종합경제미디어 뉴스핌이 함께하는 가치분석 솔루션인 ‘G-chart'를 통해 높은 기업 가치를 발굴해낸 종목들의 경우에 5월 들어 연일 신고가를 경신하며 높은 수익률을 달성하고 있지만 ’G-chart' 통해 주가가 고평가되어 있음을 확인 한 기업들의 경우에는 시장의 뉴스와 수급에 따라 급등락을 반복하며 시장대비 큰 변동성을 보이고 있다.

[한솔LCD 주가 차트: 동부증권 HTS]

[G차트로 본 한솔LCD 안전마진지수]

[G차트로 본 한솔LCD 매출성장지수]
‘G-chart'를 활용한 뉴스핌의 고수익 프리미엄 증권 방송 온에어(http://onair.newspim.com)에서 기업가치 분석을 통해 추천한 삼성테크윈 (012450), 삼성전기(009150) 등이 신고가를 경신했으며 한솔LCD (004710)도 올 초 3만 3000원에서 시작해 6만 200원까지 수직상승하며 수익률 100%를 앞두고 있다. 또한 현대모비스 (012330), 넥센타이어 (002350)등도 올해 신고가를 달성했다.
온에어측은 “주식 초보자인 경우에 좋은 기업에 장기투자를 하고 싶어하는 마음이 있어도 방법을 몰라 단기매매를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국내 증권 시장의 현실” 이며 “기업의 재무제표와 성장성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G-chart를 이용 한다면 기업분석능력이 떨어지는 개인투자자들도 쉽게 좋은 기업을 발굴하고 높은 수익률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이야기 했다.
또한 온에어측은 “시장이 외부요인에 의해 급락을 하고 있지만 이는 우량한 기업을 발굴할 수 있는 투자자에게는 좋은 기회이며 G-chart를 이용한다면 지금 좋은 기업을 매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며 우량주 투자의 중요성을 이야기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