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야권 핵심 관계자는 "경선 결과 유 후보가 단일후보로 사실상 확정됐다"고 밝혔다.
김진표 후보와 유 후보는 이날 후보 확정 결과만 발표하고 구체적인 경선 수치는 공개하지 않는다는 방침이다.
양측은 경기도민을 대상으로 선거인단을 모집해 참여경선과 도민 여론조사를 각각 50%씩 반영, 지난 11~12일 이틀간 전화조사로 실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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