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학협동 프로그램 차원으로, 완성차 20대와 파워트레인(엔진, 미션) 117대 등 총 10억 상당이다.
특히 외국에 비해 상대적으로 취약한 전자제어 및 정비기술 분야에 이번에 기증된 교보재가 활용 됨으로써 자동차 공학도 육성에 기여할 것으로 르노삼성은 기대하고 있다.
르노삼성 관계자는 "우리나라 자동차 산업을 이끌어갈 미래 인재육성 차원에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산학협동 프로그램을 진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