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상장시대를 맞아 보험계약 유지율(13회차∙보험료 기준) 90% 달성 등 무결점 판매문화를 정착시키고 선진 경영시스템의 구축을 통해‘글로벌 일류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설명했다.
삼성생명은 2008 회계년도의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빠른 회복세를 보여 9061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 이는 FY 2008년의 1130억원에 비해 8배나 늘어난 수치이다.
삼성생명은 공사채, 주택담보대출 등 우량 자산 확대로 이자수익이 늘어나고 금융위기 당시 선행적 대비 차원에서 충당금을 쌓았던 해외자산 등에서 평가이익이 늘어난 결과라고 설명했다.
이수창 삼성생명 사장은 “고객을 만족시키고 장기 유지 고객으로 남게 하기 위해서는 유지율 개선이 필수적”이라며 “꿈의 수준으로 여겨지는 13회차 유지율의 90%대 진입을 위해 무결점 판매문화의 정착으로 회사가 퀀텀점프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