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회장은 12일 오후 전경련 회장단 회의에 참석해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SK그룹은 오는 7월 중국에 진출해 있는 90여개 법인을 통합한 SK차이나를 출범시킬 계획이다.
7월에 출범하는 만큼 당장 올해 안에 무언가 성과를 내기는 어렵다라는 의미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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