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독일 연방통계청은 올해 1/4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잠정치가 전분기대비 0.2%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당초 전문가들은 독일의 1/4분기 성장률이 분기대비로는 변함이 없을것으로 예상한 바 있다.
독일의 1/4분기 성장률 잠정치는 연률로 1.7% 성장한 것으로 나타나 1.2% 성장률을 예상한 전문가들의 기대치를 웃돈 것으로 확인됐다.
연방통계국은 이같은 결과에 대해 설비투자와 무역의 증가세가 내수 소비와 건설분야의 위축세를 상쇄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