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순환 기자] 신한금융투자(사장 이휴원)가 성균관대 경영전문대학원(SKK GSB)와 제휴를 맺고 '신한금융투자-성균관대 PB마스터 과정를 개설했다고 11일 밝혔다.
'신한금융투자-성균관대 PB마스터과정'은 1차와 2차에 걸쳐 각 141시간씩 진행된다.
교육에 참가하는 PB핵심인력 50명은 전국 지점에서 서류-면접 등의 절차를 걸쳐 선정된 베테랑 영업사원들이다.
향후 신한금융투자 자산영업의 선진화와 전문화에 선봉장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한다.
교육과정은 고객관계 커뮤니케이션 역량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강사진은 풍부한 실무 경험을 갖춘 성균관대 경영대학원 교수진과 해당부서 최고 전문가들로 구성되었다.
신한금융투자는 향후 교육 이수 대상을 영업사원 전체로 확대할 계획이다.
신한금융투자 리테일그룹 이병국 부사장은 "12주라는 짧은 기간이지만 선진 자산관리의 노하우와 종합적인 고객관리 능력을 주도적으로 습득하고 고객에게 선진적인 자산컨설팅을 제공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