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 위원장은 "KB금융 회장 선출에 관료출신을 배제할 이유는 없다"며 "회추위에서 정한 기준 이외에 별도 규정을 마련하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회추위는 지난 5일 첫 회의를 열고 조직통합능력과 강력한 리더십, 국제적 감각 및 경험, 금융전문성, 인품, 전략적 의사결정 등을 심시 기준으로 결정한 바 있다.
또한 회추위는 내달 초까지 후보를 10명 이내로 줄이고, 점수에 따라 4명 정도로 압축할 계획이다.
이어 내달 중순께 최종 후보를 정해 이사회에 추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