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2시 3분 현재 현대차는 전거래일보다 1.15%, 1500원 오른 13만2500원에 거래 중이다.
또 기아차도 상승폭을 확대하면서 장중 2만9950원(3.45%)까지 올라 52주 신고가를 또다시 갈아치웠다.
기아차는 현재 외국인이 16만주 이상 순매수를 보이면서 꾸준한 사자세를 유지하고 있다.
이날 피치는 현대차·기아차의 신용등급을 BB+에서 BBB-로 상향조정했다.
시장에서는 BBB- 등급이 '투자적격' 등급의 마지막이기는 하지만 '투자부적격'(BB+)에서 한단계 상승했다는 것은 안정적인 재무조달이 용이해졌다는 의미라는 데 주목하며 반색을 띄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