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정부의 인플레 및 자산버블 억제를 위한 긴축조치로 인해 중국 경제성장이 둔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UBS의 타오 왕은 "4월 중국의 산업생산이 20%에 가깝게 증가한 것은 기저효과가 반영된 것"이라며 "지금이 중국 경제성장의 최고점"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스탠다드차타드(SC)는 중국 경제가 전년 동기 대비 2/4분기 11%, 3/4분기 9%, 4/4분기 8%로 둔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UBS도 역시 올해 2/4분기 10.6%에서 4/4분기 8.8%로 성장세 둔화를 예측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