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금은 지적장애 청소년 관악단의 각종 연주 활동을 지원하고, 음악적 재능을 지닌 저소득 장애 청소년들에게 음악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장학금으로 사용될 계획이다.
S-OIL 관계자는 “지적장애 청소년들이 음악을 통해 당당한 모습으로 사회와 소통하는 기회를 갖도록 지난해부터 하트-하트 윈드오케스트라를 후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재능 있는 장애인들이 음악적 꿈과 희망을 실현할 수 있도록 S-OIL이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하트하트윈드 오케스트라’는 지적장애 청소년의 재능 계발과 사회참여를 돕기 위해 2006년 3월 창단한 국내 최초의 지적장애인 관현악단이다.
지적장애 청소년 26명으로 구성돼 지난 2006년 12월 첫 정기연주회를 연 이래 매년 정기연주회와 희망나눔 콘서트를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