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이미 올해 3월 고소인은 당사로부터 사기죄로 고소당한 상태로 본 건에 대해 현 대표이사는 무고죄로 고소인을 맞고소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회사 측은 향후 진행될 조사에 성실히 응하고 추후 결과가 확정되는 대로 즉시 재공시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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