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이블레 장관은 또 연간 조세수입이 금융위기 이전인 2008년 초반 수준을 회복하려면 빨라도 2013년은 돼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독일의 올해 조세수입은 5103억 유로가 될 것이라 밝혔다. 이는 지난 해 11월 계획했던 5115억 유로에 비해 그다지 큰 차이가 나지 않는 것이다.
그는 또 2010년부터 2013년까지 총 조세수입은 종전 계획보다 390억 유로 감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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