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톰 번 애널리스트는 타슈켄트에서 로이터 통신과 가진 인터뷰를 통해 "그리스의 재정적자 감축 목표는 매우 엄격한 수준이기 때문에 그리스 위기가 끝났다고 말할 수 없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당초 그리스가 약속한 재정적자 감축 목표를 실제로 조정할 수 있을지, 이에 대해 사회적 합의를 유지할 수 있을지가 관건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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