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자동차 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기록하고 있는 아우디는 1/4분기 매출에서도 전년 동기 대비 23.3% 늘어난 82억6000만 유로를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3억6300만 유로)보다 31.7% 늘어난 4억7800만 유로를 기록했고, 매출액영업이익률 역시 2009년 1/4분기 5.4%에서 올해는 5.8%로 높아졌다.
아우디 관계자는 "이러한 실적은 올해 다시 한번 100만대 판매 돌파를 목표로 하고 있는 아우디 그룹의 행보에 청신호가 켜진 것"이라며 "올해에도 최고급 세단 뉴 A8 등 지속적인 신차 출시를 통해 성장세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