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안정적인 펠리클 부문 매출까지 더해지면서 에프에스티는 올해 목표인 매출 400억원 달성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4일 에프에스티 관계자는 "올해들어 반도체 장비의 수주가 꾸준하게 점진적인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여기에 펠리클 사업 부문도 경기의 영향을 덜 타고 있어 올해 1/4분기 실적은 전년동기대비와 전분기대비 모두 좋아질 것"이라며 "특히 올해는 대기업들의 반도체 투자도 언급되고 있어 실적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강조했다.
한편 에프에스티는 지난해에 영업이익 15억9000만원을 기록해 흑자전환에 성공한 바 있다.
지난해 매출액은 반도체 업황의 투자감소로 248억3100만원을 기록, 전년대비 34% 감소했지만, 당기순이익은 26억4500만원을 거둬 흑자로 돌아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