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사용자들은 앱스토어를 통해 1200만개의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았으며 아이북스토어(iBookstore)를 통해 150만권의 이북(ebook)을 구입했다.
스티브 잡스 애플 CEO 는“28일만의 백만대 돌파는 아이폰이 백만대 판매를 달성한 74일의 절반도 되지 않는다”라며 “아이패드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고 있어서 더 많은 소비자들이 이 매력적인 기기를 손에 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아이패드는 사용자들이 그 어느 기기보다 친숙하고, 직관적인 유저인터페이스 등을 통해 국내에서도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현재 개발자들은 아이패드의 멀티 터치 인터페이스, 넓은 스크린, 고화질 그래픽을 활용해 5000개가 넘는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있다. 아이패드에서는 아이폰이나 아이팟 터치를 통해 이미 구입한 애플리케이션을 포함, 앱스토어에 올라와 있는 20만개의 애플리케이션 대부분을 구동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