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2/4분기에는 "삼성전자와 LG디스플레이의 8세대라인 증설효과와 견조한 단가 흐름, 삼성전자 내 점유율 증가, 화학재료사업부 실적 호전 등으로 사상최대를 기록할 것"이라며 "2/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기대비 20.7%, 40.9% 증가한 671억원, 83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관측했다.
이 증권사 이정 애널리스트는 "네패스의 투자포인트로는 국내 패널업체들의 8세대라인 증설효과에 따른 물량증가, 강한 실적성장, 휴대폰향 범핑 수용 증가 등을 꼽을 수 있다"며 "이와함께 안정적인 수익성을 기록하고 있는 화학재료사업부의 실적호전과 자회사 이리도스에 따른 효과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패키징 물량증가와 견조한 가격흐름 등에 따른 실적상향조정, 벨류에이선 적용방식 변경 등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변경한다"며 "목표주가는 기존 2만원에서 30% 올린 2만6000원으로 변경하고 투자의견은 37.9% 상승여력을 반영 '매수'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