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유범 기자] 동아오츠카는 지난 1일 회사 내 금연 운동의 조기 정착을 위한 '금연 선포식'을 가졌다고 4일 밝혔다 .
이 행사는 '건강기능성 음료를 만드는 기업 스스로 건강 하자'는 취지 아래 올 12월까지 약 8개월 동안 펼쳐진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관할 보건소의 협조를 받아 금연 클리닉을 개설하고 니코틴 의존도 평가 및 , 금연 보조제 지원, 무료 금연침 시술 등의 다른 진료도 연말까지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동아오츠카는 또 직원들의 성공적인 금연을 돕기 위해 '담배욕구가 생길 때 가시로 찌르자'라는 은장도 의미를 부여한 선인장을 지급하기도 했다.
아울러 회사측은 직원들의 동기 부여 차원에서 흡연 직원들을 대상으로 10만원씩 추렴해 사내 금연 펀드를 만들었다. 금연에 성공하면 추렴금액의 3배인 30만원을 시상하고 실패하면 10만원을 기금으로 기부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