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공급관리자협회(ISM)는 제조업 활동지수(PMI)가 3월 59.6에서 4월 60.4로 상승하며 2004년 6월 이후 최고치를 보였다고 밝혔다. 로이터의 전문가 전망치는 59.6 이었다.
ISM 제조업지수는 50 이상이면 팽창을, 50 이하면 위축을 의미한다.
ISM은 또 4월 제조업부문의 가격지불지수도 78.0으로 3월 75.0과 전문가 예상치 74.8을 크게 상회했다고 덧붙였다.
신규주문지수는 65.7로, 역시 3월의 61.5에서 상승했다. 고용지수도 3월 55.1에서 4월 58.5로 개선됐다.
제조업부문의 생산지수도 상승했다. 생산지수는 3월 61.1에서 4월 66.9로 높아졌다.
반면 재고지수는 55.3에서 49.4로 낮아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