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 기자] 삼성동 아이파크가 올해 가장 비싼 아파트로 선정됐다.
지난달 30일 국토해양부(장관 정종환)는 공동주택 공시가격 현황에 발표에 따르면 강남 삼성동 아이파크(전용면적 269.4m)가 지난해에 비해 4.3% 오른 44억7200만원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삼성동 아이파크는 사생활 보호가 철저하며 리셉션 직원도 동마다 배치돼 있어 주민들의 삶에 만족도를 높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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