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강혁 기자] GM대우가 회사의 고객 만족 정비 서비스인 ‘참~서비스’ 출범 7주년을 맞아 회사 출범 이후 최대, 최장 규모의 차량 정비(A/S)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GM대우는 전국 431개 정비 네트워크에서 5월과 6월, 2개월 동안 ‘참~서비스 CU Again 페스티벌’이라고 이름 붙여진 이번 캠페인을 진행한다.
CU Again 페스티벌은 ‘See You Again’의 약어로 차량 판매 이후에도 고객의 안전과 제품 성능을 끝까지 책임지고 관리하겠다는 GM대우의 강력한 의지를 반영하고 있다. 고객이 다시 찾고 싶은 차량 정비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취지로 기획됐다고 GM대우는 설명했다.
우선 5월에는 더운 여름을 앞두고 에어컨 특별 점검을 시행, 에어컨 무상 점검은 물론 에어컨 가스나 또는 필터 교환 시 가격의 50%나 할인해 주는 획기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 6월 한 달 동안은 휴가철 장거리 여행을 대비, 각종 안전 관련 항목에 대한 무상 점검과 특별 할인 서비스를 시행한다.
이밖에도 이번 ‘참~서비스 CU Again 페스티벌’에 참여한 모든 고객들은 행사 기간 동안 차량 내부의 각종 세균과 악취를 인체에 무해하게 제거해 주는 차량 실내 살균탈취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엔진 룸 에어 클리닝, 타이어 공기압과 전구류 점검, 소형 전구(전조등, 안개등 제외) 교환 등 다양한 ‘CU Again’ 서비스도 무상으로 제공받게 된다.
GM대우 판매·A/S·마케팅부문 릭 라벨(Rick LaBelle) 부사장은 “지난 7년 동안 GM대우의 참~서비스를 경험해본 고객의 만족도는 자동차 업계 최고 수준으로 향상돼 왔다”면서 “앞으로도 고객이 구입한 차량의 안전과 성능을 평생 관리하는 최고의 서비스로 ‘고객 만족’과 ‘고객 감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