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에이서는 이날 1/4분기 실적을 발표하고 향후 글로벌 노트북 출하량이 40~50%의 증가세를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에이서는 PC 출하량도 계속 증가하면서 PC의 평균판매단가(ASP)의 하락세 역시 둔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에이서는 올해 2/4분기와 3/4분기 사이에 4종의 새로운 스마트폰 모델을 론칭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에이서의 1/4분기 순익은 32억 9000만 대만달러(1억 5000만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62%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