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현지시간) 주요 외신에 따르면 이멜트 회장은 이날 연례투자자 회의에서 "은행 손실의 증가가 둔화되고 있고 자본 시장이 개선됨에 따라 GE캐피탈의 실적도 곧 증가세로 돌아설 것"이라 말했다.
케이트 셰린 GE최고재무책임자(CFO)도 "GE캐피탈이 손실 최대치를 벗어났으며 자산 상황 역시 개선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멜트 회장은 미국의 경기 전반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시각을 내비쳤다.
그는 "최악의 한해가 지나갔다"고 평가하면서 실업률과 주택 가격의 안정세를 근거로 향후 경기가 기업들의 투자를 중심으로 개선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