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자회사 보유 지분율과 자회사 시가총액을 감안한 지주사의 가치는 현재 저평가 상태”라는 점을 이유로 들었다.
특히 향후 경기회복에 따른 인플레이션 부담을 감안하면 지주사의 자산가치는 더욱 부각될 수 있다는 것.
아울러 Q(수요)모멘텀이 확보된 내수주와 실적 개선이 검증된 중·소형주도 노려봄직하다.
이 애널리스트는 “내수주 투자는 한국의 변화된 소비 패턴에 따른 것”이라며 “홈쇼핑, 할인점보다는 순수 백화점 위주의 유통업체,, 화장품 업종이 긍정적”이라고 말했다.
또한 1/4분기 실적의 윤곽이 드러나면서 중·소형주 실적 전망치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진 점 등을 실적 개선이 검증된 이들 중·소형주에 투자를 권고했다.
이 애널리스트는 이러한 기준에 해당하는 종목으로 LG, CJ, CJ오쇼핑, 웅진코웨이, SK컴즈, 피에스케이, 이오테크닉스, LIG손해보험, 코오롱인더스트리, 다우기술, 소디프신소재 등을 꼽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