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오는 29일 신세계푸드의 주권을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다고 27일 밝혔다.
신세계푸드는 코스닥시장 상장법인으로 별도의 공모를 거치지 않을 예정이다. 상장 주식수는 보통주 342만8600주이며 액면가는 5000원이다.
신세계푸드 주권의 시초가는 상장일인 29일 오전 8~9시에 코스닥시장에서의 최종 매매거래일(28일) 종가의 90~200% 사이에서 매도호가와 매수호가가 합치되는 가격으로 결정되며 시초가 기준으로 상하 15%의 가격제한폭이 적용된다.
한편 신세계푸드는 지난해 매출 4959억원, 당기순이익 244억원을 기록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