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풀 어린이 안심보험’은 대구시내 둘째 이상의 신생아를 대상으로 질병, 재해 등에 대해 보험 혜택을 제공해주는 대구시의 출산장려정책 일환으로 2009년에 이어 2년째 진행해 오고 있다.
‘컬러풀 어린이 안심보험’은 월 2만원 정도의 보험료를 5년 동안 대구시에서 납입해주고 10년 동안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순수보장형 상품으로 암 등의 주요질병에 대해 최대 6000만원을 보장하며 재해, 사고 등에 대해서도 수술비, 입원비, 통원비 등을 보상해준다.
가입대상은 36주 이상의 태아 또는 출생 후 6개월 이하로 대구시 거주하고 있는 올해 4월1일 이후 출생 또는 출생예정인 둘째 자녀이상이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대구시의 이번 선정으로 당사의 어린이보험 우수성을 한번 더 알릴 수 있음과 동시에 대구지역 영업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지속적인 지역내 홍보를 통해 출산장려정책 의도에 맞게 지역의 많은 어린이들이 혜택을 받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