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9시 23분 현재 국내 동가공 3위 업체이며 황동·청동괴 제조업체 대창 지분을 보유한 서원이 13% 이상 급등하며 관련주들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 국내 2위의 동가공 업체인 이구산업과 대창이 8~9%대의 상승세를 기록중이다.
IT와 자동차 등 전방산업 호조와 가격 상승이 비철금속 기업들의 실적 호조로 이어질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이구산업은 지난 1/4분기 매출이 545억원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날 동양종금증권 원상필 애널리스트는 비철금속, 특히 구리와 아연 가격 상승세가 지속될 전망이라며 관련주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대형주로는 LS-니꼬동제련 지분을 보유한 LS와 국내 1위의 아연제련업체인 고려아연, 구리가격 상승으로 판매단가 상승과 재고자산 효과가 기대되는 풍산, 풍산홀딩스 등을 꼽았다.
중소형 업체들 중에서는 황동·청동괴 제조업체인 대창과 국내 2위 동가공업체인 이구산업, 동가공 3위업체이며 대창 지분을 보유한 서원을 관심종목으로 선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