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금융센터(소장 정부균)의 4월 27일자 국제 유가 및 금융시장 동향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국제유가
■ 26일 WTI油6월물은 전일대비 0.92달러(1.08%) 하락한 배럴당 84.20달러. Dubai油는 1.35달러(1.61%)상승한 85.26달러 (블룸버그)
ㅇ 유로화대비 美달러화 가치 상승에 따라 유가 하락
ㅇ IAF Advisor전무 Cooper, "현재 유가는 펀더멘털 보다는, 달러화 동향에 따라 움직이고 있다"고 분석
■ 쿠웨이트 석유장관 Al-Sabah, "올해 유가는 배럴당 75-85달러대로 세계경제가 받아들일 수 있는 적정한 수준. 이는 추가적인 유전 투자를 촉진하는데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언급 (블룸버그)
■ 유럽 휘발유가격은 톤당 808달러 -810달러 수준, 올해들어 최고 수준으로 상승. 세계 경기회복 기대감 등에 기인 (블룸버그)
ㅇ CIB애널리스트 Barret, "경기회복 징후로 휘발유가격이 상승중"이라고 분석
◆ 국제금융시장
■ 뉴욕증시 소폭 조정, 유럽증시 상승, 중국을 제외한 아시아증시 상승
ㅇ 美Caterpillar, Whirlpool등의 1분기 실적개선에도 불구, 금융개혁법안의 의회 상정 여부를 결정하는 표결을 앞두고 은행주들이 약세를 보이면서 조정, 뉴욕증시 소폭 하락
-美Dow +0.01%, Nasdaq-0.28%, S&P500-0.43%
ㅇ 유럽증시는 상품가격 상승에 따른 BHP, Xstrata등 자원개발업 강세, 휴대용 항법장치제조업체 TomTom과 광산용펌프 제조업체 WeirGroup 등의 실적 호재 등으로 상승
-獨DAX +1.16%, 英FTSE100+0.53%, DJStoxx600+1.00%
ㅇ 아시아증시는 美3월 신규주택판매 호전, Toyata자동차가 당초의 손실 예상과는 다르게 연간 500억엔 규모의 영업이익을 달성했을 것이라는 Nikkei의 보도, 그리스의 구제금융 지원 요청 소식, 글로벌 경제회복에 따른 기업의 수익개선기대감 등으로 상승, 반면 中증시는 부동산개발 및 주류제조업 중심으로 하락
-中상해종합지수 -0.47%, 日Nikkei225+2.30%, MSCIAP+1.5%
■ 달러화, 유로화대비 강보합
ㅇ 달러화는 그리스가 IMF 및 EU의 지원을 받을 경우에도 재정위기 악화를 피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우려가 확산되면서 유로화대비 반등, 강보합
-달러/유로 1.3384→ 1.3382, 엔/달러 93.97→ 93.96
ㅇ 위안화는 보합
■ 美단기국채 수익률 하락
ㅇ 26일 美5년물 국채 110억달러 발행에 이어 27일 2년물 국채 440억달러 발행예정에 따라 물량부담에도 불구, 그리스 재정위기 악화 우려로 안전자산 수요가 부각되면서 단기국채 수익률 하락
-10yr3.81% → 3.81%, 2yr1.07% → 1.05%
[국제금융센터 속보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