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날 KT의 목표주가를 5만9000원에서 6만7000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 ‘강력 매수’를 유지했다.
다음은 보고서 주요내용.
- 6월 KOSPI200 정기변경 효과
당사가 2009년 일관되게 언급했던 KT-KTF 합병 과정에서의 왜곡 문제는 2010년초 일차적으로 해소. 하지만 합병 과정에서 발생한 아직 해소되지 않은 중요한 왜곡 문제는 KOSPI200 Index상 KT의 유동비율이 합병 전 단독 KT의 유동비율인 70%로 그대로 유지되고 있다는 점. 이러한 왜곡 상태는 2010년 6월 11일 KOSPI200 정기 변경에서 해소될 전망. 1) KOSPI200내 종목 비중 결정시 사용하는 KT의 유동비율이 현재 70%에서 85%로 상향되고, 2) 이에 따라 KOSPI200내 KT의 비중은 현재 1.6%에서 2.0%로 상향 조정 전망. 이는 유동비율 산정에서 차감되는 자기주식비중이 합병 당시에는 26%였으나 KTF와 합병시 KT가 자기주식을 활용하면서 자기주식 비중이 6.9%로 하락한 점에 기인. 6월 KOSPI200 정기변경 전 선취매 관점에서의 접근을 추천.
- 목표주가 67,000원으로 14% 상향 조정, 투자의견 Strong BUY 유지
. KT 목표주가를 기존 59,000원에서 67,000원으로 13.6% 상향 조정. 목표주가 상향은 적용 EV/EBITDA Multiple을 기존 과거 5개년 하단 평균 4.0X에서 과거 5개년 평균 4.3X로 상향 조정했기 때문. 적용 Multiple 상향 조정의 근거는1) KT-KTF 합병 과정에서 발생한 왜곡 문제 마무리(KOSPI200 변경), 2) SKT 독점 주파수였던 800Mhz 확보(KT 선택권)에 따른 네트워크 경쟁력 상승, 3) KT 주도의 모바일인터넷, B2B, IPTV 등 통신업종 3대 성장동력의 가시적인 성과 지속, 4) 마케팅비 한도 설정에 따라 통신업종 최대 디스카운트 요인인 ‘마케팅비’ 리스크 해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