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현지시간) 미국 노동부는 지난 주(4월 17일 기준)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가 계절조정수치로 45만 6000건을 기록, 직전 주의 48만건(수정치)에 비해 2만 4000건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주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가 45만 5000건으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한 전문가들의 기대치와 거의 부합하는 수준이다.
계절적 변동요인을 제거한 통계치인 주간 신규실업자수의 4주 이동평균은 46만 250건으로 직전주의 45만 7500건에 비해 2750건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계속해서 실업 수당을 신청한 연속 청구건수는 464만 6000건으로 직전월 468만 6000건(수정치)에서 4만건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