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각 6000만원씩 전달된 이번 두산체육꿈나무 장학금은 지난 2008년부터 시작돼, 학교 체육을 활성화시키고 체육 꿈나무들을 조기에 발굴, 육성하기 위한 것이다.
올해에는 성동교육청 관내 18개교와 중부교육청 관내 9개교의 학교 운동부에 장학금이 전달될 예정이다.
박용현 회장은 "학교 체육은 청소년들이 건강한 몸과 마음을 수련하는 중요한 인성교육의 하나"라며, "이번 지원으로 체육 꿈나무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체계적인 훈련을 받는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