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코스닥시장에서 중앙백신은 오전 9시 10분 현재 전일 대비 2200원 (14.92%) 상승한 1만6950원을 기록중이다.
구제역 상륙 소식 이후 3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장시직전 구제역이 충북에서도 양성판정을 받았다는 소식에 개장과 동시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또 동물용 의약품 제조업체 이-글벳과 생활환경 전문기업 파루 역시 각각 14.96%, 11.55% 급등하고 있다.
이날 농림수산식품부는 충주 신고농가 사육 돼지의 조사 결과 양성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이 농가는 돼지 1000마리를 사육하는 곳으로 돼지 유두에 수포·가피, 혓바닥 궤양이 발생해 구제역 의심 징후로 21일 당국에 신고했다.
강화도에 발생한 구제역이 내륙으로 확산되고 있어 구제역의 공포가 확산되고 있다.
또한 돼지는 소보다 구제역 바이러스 전파력이 3000배가 높아 우려가 커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