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일본 재무성은 '주간 대내외 증권매매 동향' 자료를 통해 지난 4월 11일~4월 17일 기간 동안 외국인 투자자들이 일본 주식시장에서 1404억 엔을 순매수했다고 발표했다.
외국인들은 일본 중장기채권 시장에서도 2012억 엔을 순매수하면서 2주 연속 매수 우위를 유지했다.
외국인들은 일본 단기채권 및 머니마켓에서는 769억 엔을 순매도해 전체 일본 증권시장의 외국인 계좌에서 2647억 엔이 순유입된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지난주 일본 국내 투자자들은 해외 주식시장에서 820억 엔을 순매도해 2주 연속 매도 우위를 지속했다. 반면 해외 중장기채권 시장에서는 4358억 엔을 순매수했다. 해외채권에 대해서는 3주 연속 매수 우위가 유지된 셈.
해외 단기채권 및 머니마켓에서는 411억 엔이 순매수가 기록되면서, 전체적으로 내국인 계좌에서 3949억엔이 순유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