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폭스바겐은 1/4분기에 8억 4800만유로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로이터통신이 집계한 6억 600만유로를 상회하는 수준이다.
이 기간 순익은 4억 7300만유로로, 예상치인 3억 6100만유로보다 높았다. 또한 매출 역시 286억유로를 기록해 전망치인 262억유로를 웃돌았다.
이에 따라 폭스바겐의 주가는 1.9%까지 반등한 뒤 우리시각 오후 9시 4분 현재 1.6% 상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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