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형부동산은 매매를 통한 차익보다는 임대수요를 통해 시장금리 이상의 수익창출에 그 목적을 둔 부동산을 뜻한다.
전문가들은 수익형부동산 중 투자자들이 손쉽게 다가갈 수 있고 환금성‧안전성 면에서 유리한 대표상품은 상가와 오피스텔이라고 조언한다.
상가는 주변 유동인구와 직접 접하는 저층부(1~3층)에 주로 위치하며 직접적인 상품(의‧식‧주)판매를 통한 수익창출이 가능한 부동산이다.
오피스텔은 상가와는 달리 주거 또는 사무실 등 임차인의 사용목적에 따라 활용 가능한 장점이다. 주로 역세권에 위치하고 중층~고층 위주로 건설돼 직장인과 신혼부부에게 인기가 많다.
우선 아람종합건설‧두손종합건설은 인천광역시 남동구 논현동 논현지구 19블록에서 ‘지존(Gzone)’ 상업시설을 공급 중이다. 지하4층~지상12층 1개동, 연면적 2만6,446㎡ 규모에 체험형 플레이몰 위주의 실내 테마파크로 구성된다.
동부건설은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2가 189번지 국제빌딩3구역에서 ‘아스테리움’을 6월에 공급할 예정이다. 오피스텔 전용면적49㎡ 총207실 중 146실을 일반분양할 계획이다.
또 대우건설은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 190-2번지 송도국제도시 5공구 Rm1블록에서 ‘푸르지오’를 올해 공급한다. 오피스텔 전용면적24~84㎡(7평~25평형) 총606실로 구성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