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업무협약은 북부 아프리카 및 중동 지역의 사회간접자본(SOC) 인프라 건설 등 프로젝트에 대한 금융주선과 공동 참여, 프로젝트 파이낸싱(PF) 프로젝트에 대한 사업성 평가 등 금융서비스 협력, 사업정보 공유 등을 포함하고 있다.
이집트는 아프리카, 유럽, 중동지역을 잇는 교두보 국가로 세계 6위의 천연가스 생산국이자 석유 등 천연자원부국이며 북부 아프리카 및 중동 경제의 신흥 경제국으로 성장하고 있다.
산업은행은 “앞서 지난해 12월 남아공 최대 개발금융기관인 IDC, 지난 3월 알제리 개발은행(FNI-BAD)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며 “이번 업무협약 체결은 이머징 마켓인 아프리카와 중동 시장에 본격적인 진출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