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자연과환경은 생산라인 구축도 완료해 시제품 시험생산도 진행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21일 자연과환경 관계자는 "지난달 스테인레스 파이프제조 공장의 준공을 완료해 본격적인 가동을 위한 시험생산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또 "이번 생산라인 증설로 대구경 파이프 생산라인을 갖추게 됐으며 생산능력도 두배로 증가됐다"고 덧붙였다.
이 관계자는 "이전에는 소구경과 중구경 파이프만 생산이 가능해 수주시 어려움이 있었으나 이제는 상황이 변해 큰 규모의 수주도 가능할 것"이라며 "소, 중, 대구경의 라인업도 갖추게 돼 물품 공급도 차질없이 진행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준공된 공장은 이달 시험생산을 거쳐 다음달에 준공식과 함께 본격적인 생산에 돌입할 예정이다.
회사측은 이를 계기로 본격적인 영업활성화의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며, 생산이 시작되는 2/4분기부터는 실적증가도 가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