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7과 G20 회의를 앞두고 기자들에게 익명을 전제로 상황을 설명한 두 명의 재무부 관리중 한 사람은 "경기회복세가 (국가별로) 많은 차이를 보인다는 점을 고려할 때 G20 국가들간 상당한 협력이 요구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리는 이어 "미국처럼 재정적자를 안고 있는 일부 국가들은 더 많은 저축을 필요로 하는 반면 막대한 무역흑자를 내면서 저축율이 높은 국가들은 민간소비와 국내 수요를 증대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몇몇 아시아국가들이 막대한 흑자를 내고 있다고 말했으나 국가 이름을 구체적으로 언급하지는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