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중앙은행이 이날 기준금리 동결을 발표한 뒤 실시된 이번 전망조사에서 12명의 프라임딜러들중 무려 11명이 6월 금리인상을 예상했다.
지난 15일 조사 때는 3명만이 6월 금리인상을 예상했고, 이날 캐나다 중앙은행의 정책회의 직전 실시한 조사에서는 12명중 8명이 6월 금리인상을 전망했었다.
한편 캐나다 중앙은행은 이날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기존의 0.25%에 동결했다. 그러나 금리를 이르면 6월 초 인상할 수 있다고 밝혀 6월 말까지 금리를 동결할 것이라던 기존의 입장을 철회, 금리인상 가능성을 높였다.
또 이번 조사에서는 한 딜러만이 9월 금리인상을 전망했고, 금리인상폭은 12명 모두 0.25%포인트를 예상했다.
따라서 시장은 6월 금리인상 전망을 가격에 반영, 하루짜리 인덱스 스왑 수익률의 경우, 6월 금리인상 가능성을 92%로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