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과정은 중국 자본시장투자 종합프로그램으로 성장 잠재력이 높은 중국 자본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된 것.
금투협 측은 “이번 과정은 중국 금융시장 이해, 투자대상산업분석, 상장기업가치분석 등 중국 금융정책과 관련지식 습득뿐만 아니라, 금융세제, 법률, 중국시장 진출 전략까지 포괄적인 실무지식을 공유할 수 있도록 구성해 국내 금융투자회사의 중국투자에 대한 실무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중국 교통대 교수, 상해 투자자문사 대표 등 중국 현지전문가를 초빙해 중국 자본시장 진출에 대한 심층적 정보제공과 실제 투자사례를 활용한 토론수업을 병행함으로써 중국지역 투자전문가 양성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금투협은 기대했다.
정회원사는 교육비 면제며, 5월 10일부터 17일까지 월, 수, 금요일 4일간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평일 야간(오후 5시 이후)에 진행된다. 수강신청은 교육원 홈페이지(www.kifin.or.kr)에서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