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바니 비시그나니 국제항공운송협회(IATA) 총재는 이날 국제항공업계의 손실이 하루 2억5000만달러에 이르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주말 발표된 하루 2억달러 수준보다 크게 높아진 것이다.
그는 각국들의 자체적인 대책 마련활동은 성과가 제한적일 것이라며 항공편을 안전하게 재개하기 위해 공동으로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이에 대한 시급한 대책 마련을 위해 국제연합(UN)내 국제민간항공기구(ICAP)에서 논의해야 할 것이라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