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장관은 19일 G20재무장관 회의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출구전략에 대한 국제공조와 관련해 "국제공조라는 것이 몇월 며칠부터 다 똑같이 진행되는 것은 아니"라며 "믾은 아이템을 통해 국제공조라는 기본적인 원칙이 나오고 액션플랜이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윤 장관은 "숫자로 예를 들자면 3~5 레인지 범위 내에서 각 국가가 형편에 맞는 안을 채택하는 것이 될 것"이라며 "각 국가가 처할 수 있는 옵션을 선택할 수 있는 방향으로 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윤 장관은 이어 "국내의 경우 많은 지표들이 호전되고 장래가 밝은 신호가 많이 나오고 있지만 유가를 비롯한 원자재 불안요인과 유럽 재정위기 등 대외적인 불확실성이 여전하다"며 "국내의 경우 고용문제가 아직 해결되지 않고 민간의 자생력이 독립적으로 회복하고 있는 것이 아직 부족하다"고 평가헀다.
이에 윤 장관은 "본격적인 출구전력을 시행하가에는 아직 이르다고 생각한다"며 "다만 통화정책만이 출구전략을 의미하지는 않으며 재정, 금융 등에서 일부는 (출구전략이) 이미 시행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