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라델피아지역 연방준비은행은 4월 필라델피아 제조업지수가 20.2로 3월의 18.9에서 1.3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필라델피아 제조업지수는 펜실베이니아주 동부, 뉴저주주 남부, 델라웨어주의 제조업경기 동향을 나타내는 지표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 20.0을 상회하는 양호한 결과다.
연준의 지수가 '0' 이상인 경우 해당 지역 경기가 확장되고 있음을 나타낸다.
필라델피아 연준은 또 4월 신규주문지수 역시 13.9로 직전월의 9.3보다 크게 개선됐으며 가격지불지수는 42.7로 2008년 8월 이후 최고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반면 4월 고용지수는 7.3으로 3월의 8.4에서 1.1 후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