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바이오스페이스는 지난 8일 발표한 무상증사 100% 호재로 9일 상한가를 기록한데 이어 12일 장중 상한가를 기록하는 등 2거래일간 급등세를 보여줬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가치넷 전문가는 이와 관련해 “바이오스페이스의 경우 이미 가치넷을 통해 기업 가치를 확신하고 지난해 말부터 적립식으로 주식을 매수해왔다”면서 “무상증자 100%를 통해 주식수가 두 배가 된데 이어 고수익까지 거머쥐는 효과를 거두게 돼 감격스럽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와 같은 수익률의 배경에는 특화된 “G-chart”라는 솔루션의 공이 컸다“고 말했다.
바이오스페이스의 폭발적인 매출/이익증가를 확인함으로써 워렌버핏의 스노우볼(snowball)처럼 큰 수익을 거둬들일 수 있을 것이라는 점을 확신해 적극적으로 공략했다는 것.

[G차트 프로그램으로 분석한 바이오스페이스의 순이익율지수]
G-chart는 가치넷에 소속된 애널리스트 사이에서만 공유했던 특화된 분석기법을 개인투자자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발한 신개념의 솔루션으로, 빽빽한 표에 깨알 같은 숫자로 표현된 재무제표를 누구나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알기 쉽게 표현한 그래프이다.
구체적으로 주요 재무제표(대차대조표, 손익계산서, 현금흐름표)를 바탕으로 기업의 재무 상태를 체크하고 기업 평가지표를 산출하여, 기업이 자산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있는지, 수익성이 증가하고 있는지, 현금이 차곡차곡 쌓이고 있는지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또 매출성장지수, 현금흐름지수 외에 20여개의 가치평가 그래프를 제공하고 있어 누구나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다.
가치넷 전문가는 “G-chart가 발굴한 신세계푸드(40%), 현대하이스코(120%), 예스24(55%), 백금T&A(60%) 등의 종목들이 실전 투자시 있을 다양한 대내외 변수에도 불구하고 수익률 측면에서 뛰어난 안전성을 보여줬다”면서 “개인투자자들도 G-chart를 통해 기업의 내재가치와 성장성을 확인하고 실전 투자한다면, 안정적인 고수익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고 강조했다.
한편, 가치넷의 실전 최강 전문가 집단은 매일 온에어(http://onair.newspim.com)를 통해 G-chart에 완벽하게 부합하는 종목 중에서도 수급/투자 심리 등을 반영, 고수익이 기대되는 최고의 승부주를 공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