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러스투자증권 박수민 애널리스트는 14일 "1/4분기 단행본사업부는 20% 이상
매출 성장이 가능하고, 학습지 회원수도 129만명까지 증가해 전년동기 대비 5.2% 증가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박 애널리스트는 특히 "2010년은 e-book 시장의 성장의 원년이 될 전망"이라며 "초기에는 기기 제조업체들의 수혜가 전망되나, 결국 시장 성장의 열매는 웅진싱크빅과 같은 콘텐츠 보유업체가 차지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9,001억원과 963억원으로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