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은 지난 2월 18일 재할인율을 0.75%로 0.5%포인트 인상한 바 있다.
3월 의사록에 따르면, 일부 이사들은 이날 회의에서 재할인율을 1%로 0.25%포인트 인상하길 원했다.
의사록은 "일부 이사들이 재할인율 구조를 위기 이전 수준으로 되돌리기 위해 추가 인상 조치를 원했다"고 밝히고 "또 이들은 0.25%포인트 인상폭을 선호했다"고 덧붙였다.
이날 회의에서 연준 이사들은 재할인율 인상 논의에는 합의했지만 추가 인상은 하지 않았다.
의사록에 따르면 이들 이사들은 또한 기업이 자본지출과 고용에 여전히 조심스런 입장을 보이면서 고용시장이 취약한 상태가 지속되고 있다고 보고 경제 회복세의 지속성 여부에 우려를 표했다.
아울러 대부분의 이사들은 현재의 순응적 통화정책을 유지하는 것이 적절하다는데 의견을 같이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