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아산에 따르면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 동안 이상가족면회소, 소방소, 온천장, 문화회관, 면세전(온정각동관) 순으로 동결 조치됐따.
이날 동결조치는 명승지종합개발지도국 등 북측 관계자 20여명과 현대아산관계자(금강산사업소) 진행사항 파악차 동행했다.
또한 이산가족면회소 관리인원 관련하여 현재 근무중인 중국근로자(조선족) 4명에 대해 24시간 내(내일 오전 10시까지) 출국 요구했다고 현대아산측은 말했다.
현재 금강산 일대에는 호텔 4곳과 부두시설, 온정각, 리조트, 골프장 등에 모두 3593억원이 투자된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