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전략마케팅 팀장 박제승 전무는 13일 서초동 삼성전자 다목적홀에서 신제품 설명회에서 "지난 3년간 업계 최고의 성장을 기록하며 삼성 생활가전의 저력을 보였다"며 "세탁기 사업은 버블세탁기 출시 1년 반만에 30만대를 기록하는 쾌거를 기록했다"고 말했다.
박 전무는 "또 삼성전자 글로벌 세탁기 사업부는 사상최고의 매출과 이익을 올렸고 양적인 측면은 물론 질적인 성장도 보이고 있다"며 "올해 미국과 유럽선진시장, 이머징 마켓에서도 성장 원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번에 선보인 버블에코는 물세탁 대비 시간과 에너지를 반 이상 줄인 혁신적인 제품"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