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같은 사실은 12일 공개된 지난달 BOJ 정책의사록에서 밝혀진 것이다.
당시 BOJ 정책위원 중 노다 타도아 위원과 스다 미야코 위원은 "최근 경제 지표들은 대체로 이전 전망과 부합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으며 경제가 회복 단계에 진입했음을 시사하고 있다"고 평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의사록은 한 정책위원이 추가 완화 조치가 시장에 미칠 영향에 대해서 주의할 필요가 있다는 견해를 내비쳤다고 밝혔다.
앞서 BOJ는 3월 금융정책 결정회의에서 은행권에 대한 고정금리 대출 규모를 10조엔 확대하기로 결정했다.
다만 노다 위원과 스다 위원은 중앙은행의 전망대로 경기가 회복되고 있기 때문에 이같은 결정을 완전히 정당화하기는 힘들다는 의견을 제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